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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LS미성년자성범죄 기한 계산기
미성년자성범죄 기한 계산기로 약식명령에 대한 정식재판 청구, 1심 판결 항소, 2심 판결 상고 마감일을 고지받은 다음 날부터 셉니다. 첫날을 빼고, 끝나는 날이 주말이면 다음 월요일로 넘깁니다.
미성년자성범죄 기한 계산
첫날 제외 · 주말은 다음 월요일 · 공휴일 미반영
미성년자성범죄 기한·기간 계산 근거
아이가 자라는 동안 멈춰 있다가 성년이 되는 날 움직이기 시작하는 시계가 이 분야에는 여럿 있습니다. 보호자가 달력에 옮겨 둘 날짜를 아래 표로 모았습니다.
| 기한·기간 | 길이 | 세기 시작 | 근거 조문 |
|---|---|---|---|
| 아이가 법적으로 어른이 되는 날 | 만 19세 | 출생일 | 제4조(민법) |
| 형사 공소시효의 출발 | 성년이 될 때까지 멈춤 | 아이의 19세 생일 | 제20조 제1항(청소년성보호법) |
| 과학적 증거가 남은 강간·강제추행 등 | 본래 시효에 10년을 더함 | 위와 같음 | 제20조 제2항(청소년성보호법) |
| 13세 미만·장애 아동에 대한 강간·강제추행 등 | 시효가 적용되지 않음 | 해당 없음 | 제20조 제3항(청소년성보호법) |
| 성적 침해로 생긴 민사 배상청구권 | 성년까지 소멸시효가 흐르지 않음 | 성년 도달일 | 제766조 제3항(민법) |
| 성년이 된 뒤 배상 청구를 서둘러야 할 시점 | 피해와 상대를 알게 된 때로부터 3년, 그 일이 있던 때로부터 10년 중 먼저 오는 날 | 성년 도달일 이후 | 제766조 제1항·제2항(민법) |
| 약식명령에 대한 정식재판 청구 | 7일 이내 | 고지를 받은 날의 다음 날 | 제453조 제1항·제66조 제1항(형사소송법) |
| 1심 판결에 대한 항소 | 7일 | 선고한 날의 다음 날 | 제358조·제343조 제2항(형사소송법) |
| 2심 판결에 대한 상고 | 7일 | 선고한 날의 다음 날 | 제374조(형사소송법) |
| 유죄가 굳어진 가해자가 경찰에 첫 정보를 내는 기한 | 한 달이 아닌 30일 | 형이 확정된 그날 | 제43조 제1항(성폭력처벌법) |
| 가해자의 주소·직장이 바뀌었을 때 | 스무 날 안 | 바뀐 그날 | 제43조 제3항(성폭력처벌법) |
| 지역 고지명령의 실행 | 1개월 이내 | 집행유예는 최초 등록일, 실형은 출소 뒤 전입일, 전출은 변경정보 등록일 | 제50조 제3항(청소년성보호법) |
| 아동 관련 일터 취업 제한 | 10년 이하에서 판결로 정함 | 형 집행 종료·유예·면제일, 벌금형은 확정일 | 제56조 제1항·제2항(청소년성보호법) |
| 벌금형에 붙은 수강·이수명령 | 6개월 이내 | 형 확정일 | 제21조 제5항(청소년성보호법) |
날짜를 셀 때 지키는 규칙
형사 절차에서 날·달·해로 정한 기간은 출발하는 날을 넣지 않고 그다음 날을 하루째로 칩니다(형사소송법 제66조 제1항). 그래서 약식명령을 받은 날과 같은 요일이 한 번 더 돌아오는 날이 정식재판 청구의 일곱째 날, 곧 마지막 날이 됩니다. 그 일곱째 날이 주말이나 공휴일과 겹치면 셈에서 빠져 마감이 뒤로 물러납니다(같은 조 제3항). 아이 사건의 공소시효만은 사정이 달라서, 시작하는 날을 온전한 하루로 치고 끝나는 날이 쉬는 날이어도 하루도 늘려 주지 않습니다(같은 조 제1항 단서·제3항 단서).
민사 쪽 기간도 첫날을 빼고 세며(민법 제157조), 끝나는 날이 토요일이나 공휴일이면 그다음 날에 끝납니다(같은 법 제161조). 성년 도달일은 아이의 19번째 생일이므로, 민사 시효를 셈할 때는 그 생일을 기준점으로 삼아 위 표의 3년·10년을 따로 계산해 둡니다. 신상정보 제출처럼 판결 확정일에서 출발하는 기간은 확정일이 언제인지부터 판결문이나 법원 안내로 확인해야 셈이 맞습니다.
보호자에게 오래 남는 숫자는 공소시효와 민사 시효입니다. 아이가 초등학생일 때 생긴 일이라면 형사 시효는 열아홉 번째 생일에야 첫발을 떼고, 열세 살 전의 일이거나 아이에게 장애가 있다면 시계 자체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분야의 달력은 사건 날짜보다 아이의 생일을 맨 위 칸에 적는 데서 시작합니다. 중간에 이사하거나 전학해도 사건 관련 서류 묶음은 한 상자에 모아 두고, 상자 겉면에 아이의 성년 도달일을 크게 적어 두면 몇 해 뒤에도 셈을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